Warmth in Simplicity,
Emotion in Details.
따뜻한 여백과 섬세한 감성으로 브랜드의 본질을 밝히는 디자이너 최아현입니다.
브랜딩, UI/UX 디지털 프로덕트, 감성 출판 에디토리얼까지 다채로운 시각 언어로 이야기합니다.
L'AURA Atelier
Brand Identity & EditorialSelected Design Works
브랜딩, 어린이 용품 & 캐릭터 굿즈, UI/UX 프로덕트, 출판 에디토리얼, 3D 비주얼까지 각 프로젝트가 지닌 고유한 이야기와 미학을 만나보세요.
디자인에 담는 세 가지 가치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편안하게 다가오는 디자인 철학을 지켜갑니다.
본질을 빛내는 여백의 미학
단순히 비워두는 것이 아닌, 가장 중요한 메시지와 시각 요소가 온전히 숨 쉴 수 있는 정제된 여백을 설계합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어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온기를 전하는 감성적 색채
연한 파스텔 핑크와 따뜻한 크림/아이보리 톤의 조화처럼, 사용자의 시각적 피로를 덜어주고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섬세한 컬러 시스템을 연구합니다.
감성과 기능이 만나는 사용성
시각적인 아름다움에 머무르지 않고, 화면을 터치하고 페이지를 넘기는 매 순간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꼼꼼한 정보 구조와 인터랙션을 설계합니다.
최아현 (Ahyeon Choi)
All-Round Designer & Art Director
“일상에 부드러운 온기와 설렘을 더하는 시각 경험을 만듭니다.”
다채로운 시각 언어로
브랜드의 온기를 전합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지난 5년여간 스타트업 프로덕트부터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습니다. 브랜드의 초기 컨셉 기획과 로고 아이덴티티 수립부터, 웹/앱 서비스의 UI/UX 설계, 인쇄 출판 및 패키지 제작까지 디자인 전 과정의 섬세한 디테일을 책임집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함께 시작할 준비가 되셨나요?
새로운 브랜드 런칭, 웹·모바일 프로덕트 리뉴얼, 감성 패키지 및 협업 문의 등 언제든 편하게 제안해 주세요. 24시간 이내에 따뜻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